
어떤 상황이었나요
입주 지정 기간 중 이사 사흘 전으로 예약하신 신축 34평이었습니다. 줄눈 시공을 마친 직후라 욕실과 현관 바닥에 시공 가루가 남아 있었고, 창틀 레일마다 회색 공사 분진이 두껍게 쌓여 있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세 명이 구역을 나눠 한 명은 창틀·샷시와 방충망, 한 명은 주방과 붙박이장, 한 명은 욕실 두 곳과 현관·발코니를 맡았습니다. 보호필름과 스티커를 먼저 떼고 천장 쪽부터 진공과 물걸레로 두 번 닦았습니다.
붙박이장 선반 위와 주방 상부장 위에서 석고 가루가 많이 나왔고, 거실 창 유리에 튄 페인트 자국은 스크래퍼로 걷어 냈습니다. 마지막으로 바닥을 두 번 닦고 현관 쪽으로 나오며 마쳤습니다.
결과
체크리스트로 함께 둘러보다 작은 방 문틀 위 먼지 한 곳을 찾아 그 자리에서 다시 닦았습니다. 34평 평당 1만 4천 원으로 47만 6천 원, 검수가 끝난 뒤 잔금을 받았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