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같은 건물에 오피스텔 세 실을 가진 임대인의 의뢰였습니다. 2월 말에 세입자들이 한꺼번에 나가고 3월 초에 새 세입자가 들어올 예정이라, 그 사이 하루에 모두 끝내야 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출입은 중개사무소에서 열쇠를 받아 했습니다. 두 명이 한 실씩 욕실과 주방을 먼저 끝내고, 빌트인 냉장고·세탁기 겉면과 인덕션, 붙박이장 안, 창틀 레일을 닦은 뒤 바닥으로 마무리했습니다.
한 실은 욕실 환기팬 덮개에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어 덮개를 떼어 씻었습니다.
결과
실마다 구역별 사진을 찍어 임대인께 보내 드렸고, 직접 와 보지 않고 사진으로 확인하셨습니다. 1실 18만 원씩 세 실 54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