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2016년에 입주한 아파트로, 전 세입자가 8년 동안 살고 나간 집이었습니다. 가스레인지 주변 타일과 후드에 기름때가 굳어 있었고, 발코니 벽 모서리와 안방 욕실 실리콘에 곰팡이가 생겨 있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후드 필터는 알칼리 세제를 푼 물에 불려 두고, 그사이 타일과 상하부장 안쪽 기름때를 스팀으로 불려 닦았습니다. 욕실 물때는 산성 세제로 녹여 냈고, 발코니 곰팡이는 표면을 닦아 낸 뒤 창을 열어 충분히 말렸습니다.
냉장고를 뺀 자리 바닥에 쌓인 먼지와 붙박이장 안 선반, 걸레받이도 닦았습니다.
결과
안방 욕실 실리콘은 곰팡이가 속까지 물들어 세제로 빠지지 않아 교체를 권해 드렸고, 고객께서 이사 뒤 따로 맡기기로 하셨습니다. 24평 평당 1만 6천 원으로 38만 4천 원을 정산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